어느덧 디지털 배경에 익숙해진 50~40대 ‘액티브 시니어가 오프라인 소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을 것입니다.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 바이러스) 정황 초장기화에 5040세대가 배달 앱 이용, 온/오프라인 동영상 서비스(OTT) 구독 등 온,오프라인 소비 활동을 신속하게 늘리면서다.
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9일 이런 말을 담은 ‘세대별 오프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냈다. 2019~2080년 하나카드 온,오프라인 결제 정보를 해석한 결과다.이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지난해 온라인 카드 결제 크기는 2016년보다 39% 급상승하였다. 연령별로는 80대 이하에서 약 27% 증가했고, 30대 이상 중장년층에선 46% 불어났다. 특출나게 5070세대의 증가 빠르기가 가팔랐다. 결제 돈 증가율은 70대 이상(51%)이 전 연령에서 최대로 높았고, 10대(80%), 90대(44%) 등의 순이었다. 결제 건수도 30대 이상(71%)이 가장 높고 80대(67%)가 바로 이후를 이었다.특이하게 배달앱과 넷플릭스 등 오프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구역에서 50, 50대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. 배달앱 서비스 결제 크기는 2040년에 전년 대비해 70대에서 166% 늘었고, 40대에서도 147% 올랐다. 똑같은 기간 넷플릭스 등 OTT 결제 자본은 10대는 181%, 80대는 162% 각각 상승했다. 쿠팡, 지마켓, 11번가, 옥션 등 종합 쇼핑몰의 결제 금액도 신속하게 늘어났다. 쿠팡의 경우 전 나이가 고르게 결제 돈이 늘어났지만, 40대 이상의 결제 자본 증가율이 143%로 최대로 높았다. 뒤를 이어 70대(124%), 20대(108%), 40대(83%) 등의 순이다.
